위원장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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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발전위원회는 지역발전과 관련하여 대통령의 자문에 응하기 위해 대통령 직속으로 설치된 기관으로, 정부 지역발전정책을 수립하고 조정하며 평가하는 컨트롤타워입니다. 위원장을 비롯해 기획재정부·산업통상자원부 등 12개 부처 장관, 지역 대표성과 분야별 전문성을 두루 갖춘 17명의 민간위원 등 30명의 위원들이 지역 주민의 삶과 관련 있는 정책을 포괄적이고도 섬세하게 다루고 있습니다.
국민소득 3만 달러 시대를 앞둔 대한민국에서 이제 ‘지역’은 국가발전의 새로운 화두로 자리매김했습니다. ‘조국 근대화’와 ‘경제성장’에만 몰두하던 세간의 관심이 ‘삶의 질 향상’으로 점차 옮겨가면서, 삶의 터전인 지역의 문제가 중차대한 국가적 이슈로 떠올랐습니다. 지역의 발전이 곧 개인 삶의 행복이자, 국가의 경쟁력으로 직결되는 시대가 도래한 것입니다. 이에 박근혜정부는 ‘지역 희망, 국민 행복’을 비전으로 삼아 주민체감형 지역발전정책을 추진하고 있으며, 지역발전위원회 역시 지역발전의 시대적 사명에 부응코자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저는 지역발전위원장으로서 특히 지역의 목소리를 중앙정부에 잘 전달하고, 이를 반영해 정부 각 부처가 지역을 효율적으로 지원해 나갈 수 있도록 독려하고자 합니다. 또 지금까지 추진되어 온 박근혜정부 지역발전정책의 토대 위에 가시적인 성과들이 세워질 수 있도록 끝까지 지역주민들의 곁에서 주마가편(走馬加鞭)의 노력을 다할 것입니다.
지역은 삶의 근간입니다. 모쪼록 오천만 국민 모두가 삶의 현장, ‘지역’에서 새로운 행복을 느낄 수 있는 희망의 새 시대, 내일의 대한민국을 기대합니다.
감사합니다.
국민소득 3만 달러 시대를 앞둔 대한민국에서 이제 ‘지역’은 국가발전의 새로운 화두로 자리매김했습니다. ‘조국 근대화’와 ‘경제성장’에만 몰두하던 세간의 관심이 ‘삶의 질 향상’으로 점차 옮겨가면서, 삶의 터전인 지역의 문제가 중차대한 국가적 이슈로 떠올랐습니다. 지역의 발전이 곧 개인 삶의 행복이자, 국가의 경쟁력으로 직결되는 시대가 도래한 것입니다. 이에 박근혜정부는 ‘지역 희망, 국민 행복’을 비전으로 삼아 주민체감형 지역발전정책을 추진하고 있으며, 지역발전위원회 역시 지역발전의 시대적 사명에 부응코자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저는 지역발전위원장으로서 특히 지역의 목소리를 중앙정부에 잘 전달하고, 이를 반영해 정부 각 부처가 지역을 효율적으로 지원해 나갈 수 있도록 독려하고자 합니다. 또 지금까지 추진되어 온 박근혜정부 지역발전정책의 토대 위에 가시적인 성과들이 세워질 수 있도록 끝까지 지역주민들의 곁에서 주마가편(走馬加鞭)의 노력을 다할 것입니다.
지역은 삶의 근간입니다. 모쪼록 오천만 국민 모두가 삶의 현장, ‘지역’에서 새로운 행복을 느낄 수 있는 희망의 새 시대, 내일의 대한민국을 기대합니다.
감사합니다.

